"이런 게 가능할까?" 싶은 막연한 고민도 좋습니다. 한지는 기술을 앞세우기보다, 먼저 비즈니스를 깊이 이해하고 가장 잘 맞는 형태로 함께 풀어갑니다. 웹 서비스, AI 통합, 쇼핑몰 구축까지 한 분야에 치우치지 않고 폭넓게 다룹니다.
대표 개발자는 신세계아이앤씨, 오비맥주, 현대자동차 계열사 등 국내 대기업에서 12년간 실무를 경험했습니다. 단순한 외주 개발사가 아닌, 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다져진 안정성과 책임감을 그대로 담아 작업합니다.
현대자동차 그룹 계열사에서 핵심 시스템의 풀스택 개발을 맡아, 설계부터 배포·운영까지 엔터프라이즈급 품질로 수행했습니다.
현대자동차 그룹신세계 그룹사 IT 시스템 개발과 운영을 담당하며, 대규모 트래픽 환경에서의 안정적인 서비스 구축 경험을 쌓았습니다.
신세계 그룹다수의 IT 프로젝트를 PM으로 리딩하며 요구사항 정의, 일정 관리, 이해관계자 커뮤니케이션 전 과정을 책임졌습니다.
AB InBev 그룹하나의 영역에만 머무르지 않고, 비즈니스 전반에 필요한 소프트웨어를 폭넓게 다룹니다. 아래 서비스 외에도 자유롭게 문의해 주세요.
프론트엔드부터 백엔드, 데이터베이스 설계까지 한 명의 시니어 개발자가 일관된 흐름으로 책임지고 만듭니다. 운영 중에도 안심하실 수 있도록 안정적으로 구축합니다.
Claude, OpenAI 등 최신 LLM을 비즈니스 흐름에 자연스럽게 녹여 드립니다. 문서 검색(RAG), 챗봇, 자동화 업무 도우미 등 실제로 쓸 수 있는 형태로 만듭니다.
카페24 디자인 커스터마이징부터 자체 앱 연동, 결제 모듈 적용까지 이커머스에 필요한 작업을 한 번에 처리해 드립니다. 토스페이먼츠,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모두 가능합니다.
Spring Boot, Node.js 기반의 안정적인 API 서버를 설계하고 개발합니다. JWT 인증, 외부 시스템 연동, 데이터베이스 설계까지 포함됩니다.
AWS, Azure, Vercel 등 환경에 맞는 인프라를 구성해 드립니다. Docker 컨테이너화와 CI/CD 자동 배포까지 함께 도와드립니다.
PL · PM 경험을 바탕으로 막연한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요구사항으로 다듬어 드립니다. ERD 설계, 일정 계획, 우선순위 정리까지 함께 진행합니다.
실제 프로젝트를 운영하면서 안정성과 생산성을 함께 검증한 도구만 사용합니다. 필요에 따라 가장 잘 맞는 조합을 제안해 드립니다.
문의부터 납품, 그 이후까지 어떤 흐름으로 진행되는지 미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단계마다 충분히 소통하며, 추가 비용이 발생할 일은 사전에 안내드립니다.
먼저 충분히 듣고, 풀어야 할 문제를 함께 정리합니다.
기능 단위로 견적과 일정을 명확하게 안내드립니다.
서면 계약 후 즉시 설계와 개발을 시작합니다.
정기적으로 진행 상황을 공유하며 함께 점검합니다.
납품 후에도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책임집니다.
외주 개발에서 가장 큰 부담은 "끝까지 책임지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불안입니다. 한지는 그 걱정을 가장 먼저 해결합니다. 12년간 대기업 환경에서 다져진 일정 관리·소통 방식 그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신뢰할 수 있게 진행합니다.
의뢰하시는 분이 가장 두려운 건
결과물의 완성도가 아니라,
"마지막까지 함께해 줄까"라는 불안입니다.
한지는 그 약속을 무엇보다 먼저 지킵니다.
국내 최대 프리랜스 마켓 크몽(Kmong)에서 직접 의뢰하신 고객분들이 남겨주신 후기입니다. 꾸미지 않은 진솔한 평가를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 모든 후기는 크몽(Kmong)에서 실제 의뢰하신 고객분들이 직접 작성한 내용입니다.
소프트웨어는 한 번 만들고 끝나는 작업이 아닙니다. 그렇기에 한지는 결과물뿐 아니라 일하는 방식에서도 신뢰를 드리고자 합니다.
과장된 견적이나 불필요한 기능은 권하지 않습니다. 정말 필요한 범위만 제안하고, 비용이 추가되어야 할 때는 반드시 사전에 사유와 금액을 공유합니다.
담당자가 바뀌거나 연락이 끊기는 일이 없습니다. 영업일 기준 24시간 이내 답변을 원칙으로 하며, 진행 상황은 정기적으로 자세히 공유드립니다.
납품 후에도 일정 기간 무상 유지보수를 제공합니다. 운영 중 발견되는 이슈와 추가 요청은 빠르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대응해 드립니다.
가벼운 상담도, 구체적인 견적 요청도 모두 환영합니다. 기획서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 어떤 일을 하시는지부터 차근차근 들어보고 함께 정리해 드리겠습니다.